청하, 박재범 품 떠난다.."지쳐 병들었을 때 붙잡아 줘서 감사" ('제이팍') - 조선일보

가수 청하가 박재범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모어비전을 떠난다. 양측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계약 종료 소식을 알리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그간의 성장을 되짚었다. 청하는 힘들었던 시기 자신을 붙잡아준 박재범에게 감사를 표했고, 박재범은 청하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했다.
Credit: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6/09/15/HE3TMMBYGMZDGMRZG5SGCY3C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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