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박재범 품 떠난다⋯모어비전과 전속계약 종료 - 조이뉴스24
가수 청하가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모어비전과 결별한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와 청하는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3년간 함께해 온 여정을 마무리한다"며 "오는 9월21일부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청하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뛰어난 역량으로 활약해 준 청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어비전은 청하가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

